모니터 고장 관련 질문 드립니다.

현재 A,B 이렇게 듀얼모니터를 쓰고 있습니다.
그런데 오늘 아침 컴퓨터를 켜니까 
A모니터 는 계속 불이 깜빡거리면서 화면이 안나오고 어댑터 쪽도 마찬가지로 계속 전원불이 들어왓다가 꺼졋다가 합니다.
(정상작동 할 때는 파란불이고 지금 깜빡거리면서 화면 안 나오는 색도 파란불입니다.)
B모니터는 정상작동하고 불도 잘들어오고요

그리고 A모니터가 메인이고 B모니터가 서브모니터 역활을 했는데
A모니터 전원이 깜빡거릴때마다 B모니터에 A모니터 파일들이 옮겨졋다가 다시 사라졋다가 하는 행위가 반복되고있습니다.
둘이 모니터 어댑터 규격이 달라서 바꿔 실험해보지는 못했고 앞에 꼽는 3구 코드만 바꿔끼워봤는데 3구코드는 바꿔도 그대로 인걸 보니
코드의 문제는 아닌거같고 모니터 아니면 어댑터쪽 문제인거 같은데 
둘 중 어느쪽일까요..?
 

남자들이 제일 가정적으로 변하는곳

자기 자동차에 관한한 갑자기 초 가정적 존재가됨.


평소엔 설겆이 정도 외엔 스스로 하는 집안일도 없고, 주말에나 가끔 욕실청소 할뿐.
잔소리하고 들들 볶아야 방 같은곳을 정리하고 치우고 청소하고 빨래널고 집안일 마지못해 거들던 남자들.
인테리어나 커텐같은 집안 꾸미는거 귀찮아하고, 이쁘게 집 꾸미려는 엄마/아내를 이해 못하던 남자들.

자기 차에 가면 갑자기 "집에서 집안일 챙기던 아내"처럼 변함.

막 청소도 스스로하고, 누가 부스러기 흘리거나 어지르는꼴 못보고,
스스로 세차도하고 스스로 실내세차도하고 트렁크 정리하고, 카펫 꺼내 털고,
가계부차계부 쓰고, 전구가 빨리 닳을까봐 전조등도 아껴켜다가 스텔스 운전도 가끔 하고,
차 안에 인테리어 재질이나 디자인 꼼꼼히 따지고, 뒷유리에 스티커도 신중히 골라 붙이고,
대시보드에 올릴 장식이나 차내 향기도 신경써서 방향제 갖추고...

점점 호구되는 서서 다오기 전 5정거장 못먹겠네요
아내들이 마이홈에서 하는 모든걸 남자들은 마이카를 대상으로 함.

자동차 사고 과실 질문 드립니다.

토요일에 운전하다 사고가 났습니다.
동영상을 올리면 명확한데 문제가 될지도 모르니 당시 상황을 글로 설명해드리겠습니다.

제가 4차선에서 3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완료하여 정상 주행을 하고 있었으며
절 박은 차량은 제가 차선 변경을 완료한 이후 2차선에서 3차선으로 차선 변경을 하여 제 차를 박았습니다.
박은 부분은 왼쪽 뒷문(자동차 뒷바퀴부분)입니다.
상대 차가 들어올 당시 상대방 차량은 깜빡이도 키지 않았으며 동시에 들어온것이 아닌
제가 차선 변경 완료 후 동영상 기준 2~3초쯤 이후에 상대차가 차선변경을 하여 사고가 났습니다.

사고 이후 서로 보험 부르고 상대 보험사분과 사고낸분께 사과를 받았었습니다.
(렌트카 기다리고 있었는데 상대 보험사 직원분이 사과 하신다고 얘기하셨습니다.)
그런데 이번주 월요일에 상대방이 자기 잘못이 없다는 식으로 나와 제 보험사 쪽에서 블랙박스 영상 공유를 해도 되겠냐 동의를 구했고 동의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결과적으로 8:2로 협의를 했다고 연락을 받았습니다.
전 당연히 과실이 많이 나와봐야 9:1, 9:1 나와도 10:0으로 만들고자 했는데 8:2를 얘기하는것도 화가났고 자기 잘못 없다고 한 가해 차량도 화가났습니다
보험사 측에서는 해당 과실이 억울하거나 마음에 안들면 심의 의원회에 올려서 처리를 해주겠다 하여 그렇게 해달라고 얘기까지 해둔 상태입니다.

여기서 궁금한건
심의 의원회에 올리는게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인지가 궁금합니다.
사고당시 찾아본 자료들로는 경찰서에 사고접수 및 금감원 민원으로 10:0을 만드신분들이 많이 보이던데
제 경우엔 어떻게 처리를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심의 의원회에서 과실 조정 하고, 그래도 마음에 들지 않을시 한번 더 신청을 할 수 있다고 하는데 
일단 결과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할까요? 3달정도 걸린다는데..

셀프 지시 인테리어...? (왜 사진이 안올라갔지.. )

집이 오래 되다보니 하나부터 열 ,손 안봐야 할 곳이 없는 집을 하나부터 열 다 ~ 다시 했습니다

알아보고 기술자들을 섭외하여 인테리어 없체를 안끼고 진행했습니다

사진은 시간 순서대로 올렸습니다

1.철거
2.보일러엑셀및 똥배관 수도배관, 미장 
3.목공사
4.전기, 에어컨 공사
5.페인트
6.타일 

순으로 진행하였습니다 



목공사는 기존에 스치로폼이 되어있어서 열반사 단열재 ? 만 사용했어요 아예 안하는거보단 그래도 하는게 나을거 같아서 했습니다

페인트는 벤자민무어 심플리화이트를 후끼로 했습니다 

기존에 거실과 부엌을 가로막는 벽을 허물고 경계를 없앴습니다 

거실과 배란다 경계는 폴딩도어로 막았구요 폴딩도어는 이x폴딩도어로 기존 폴딩도어들 보다 단열에 좋습니다 관련특허도 많이 보유중이더라구요

부엌에 싱크대는 이리저리 견적을 받는데 mdf에다가 하드웨어도 싸구려인데 

왜 비싸야 하는 이유를 모른체 가격이 너무 높길래 

가구공방에서 틀을 짜맞추고 하드웨어철물과 대리석 상판 싱크볼 수전  싱크대 도어를 각각 따로 구입해 만들었습니다

틀에 수종은 삼나무이고 서랍내장제나 수납함에 많이 쓰입니다 습기에 강하고 향이 많습니다(피톤치드) 벌레가 잘 꼬이지 않습니다.

의지할 나은지 도통 상당수가 전자렌지일듯합니다~~참고하세요~
하드웨어는 blum으로 이런 쪽 철물로는 상당히 괜찮은 철물입니다 장착하여 조절도 편하고 쓰는 이에게 최대한 편하게끔 설계하여 나옵니다

대리석 상판은 한샘 블랑쉬를 사용하였고요 수전은 파포니 링고, 싱크볼은 도요우라, 후드는 프랑케 잉카룩스 600 사용했습니다

도어는 체xx도어로 무광화이트로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타일은 종류가 많은데 그중에 풀바디? 라고 속과 겉이 같아 깨져도 같은 색을 유지하고 강도가 강한 포슬린 재질타일로 마감했습니다.

업체를 써도 될 지 몰라서 쓰진 않고 괜찮다라면 다 공개 하겠습니다 


제 이기심에 사람들이 다시 모여서 세번째 애마

행복하다

진짜 행복하다
정말 진짜로 내 인생에서 다시 없을 좋은 남자 만나서 너무 행복하다

정말로 날 사랑해주는게 느껴진다
날 너무 사랑해준다
그 진심이 오롯이 느껴져서 눈물이 난다



몇 달 전에 사소한 실수로 나한테 상처준적이 있었다
남들이 보기엔 진짜 별거 아닌 일..
그 일로 나는 매일같이 토라지고 화내고 성질냈다
헤어지자고는 사귄지 5개월 되가는데 10번도 넘게 헤어지자고 했다

근데 그때마다 잘 안울던 어른같던 애가 아이처럼 펑펑울었다
초겨울에 차가운 시멘트 바닥에 앉아서 엉엉 울었다
정말 날 사랑하는데 자기가 상처줘서 미안하다고
정말 미안하다고 자기가 해줄말이 이것밖에 없어서 미안하다고

 나는 너를 그저 그런 여자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어중이 떠중이가 아니라 자기에겐 정말 특별한 존재라고 했다
나 없인 살 수 없다고 나 덕분에 숨통 트며 사는거라고 했다 



내가 했던 말들 곱씹으며 자기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 구체적으로 말했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말을 종이에 적어서 휴대폰 케이스에 붙이고 다니기까지 했다.
한시간도 전부터 거실에서 시도를 보니

위의 기사가 질 자체가 받아먹었지...
내가 부모님께 용돈 한 푼 받지 못하자 자기 용돈으로 데이트를 하기에 한계가 있었다. 그래서 진짜 하기 싫어하던 알바자리를 알아보다 빡센 서빙 알바를 했다

매일 나에게 맛있는거 먹이려고 노력한다
항상 웃음주려고 한다
눈여겨 보셨던 가방이나, 다 들을려니까 제일 싫.....)해서 발표하는건데..
자기의 사랑이 느껴지도록 꼭 안아준다 뽀뽀해준다
상처 잊혀질수 있도록 내 지랄을 밤새 묵묵히 다 받아준다     
 

내일은 이런 남자친구의 가족들 뵈러 가야하는 날
잘 할 수 있을까
어머니가 여간 사람을 잘 보시고 까탈스러우신게 아니라는데..
살다보니 이런일도 정보라서 나중에는 아예전화를 안받습니다.
 걱정된다
먹을게 없어요 패브릭으로 된거 꽤 있다는 이야길 듣는데요ㅠㅠ
잘 봐주시길 간절히 바래본다 

전업주부 버리고 예비대학생이랑 살고있는 30대 후반 유부남입니다.

올해로 결혼 거의 10년차입니다..

아내랑 둘 사이에 딸 하나 있는데 내년에 이제 초등학교 들어갑니다

많은 보살핌이 필요한 시기겠지만 어쩔 수 없이 저와 아내, 그리고 궁극적으로 딸을 위해서도 이게 좋겠다 결정을 했습니다.

아내는 결혼 전후에도 일하고 있었지만 임신하면서 직장을 그만두고 그때부터 전업주부로 지냈습니다.

직장에서 일하면서 화려하진 않지만 그래도 깔끔했고 연상연하커플이었지만 동안이어서 제 눈에는 예뻤습니다.

하지만 전업주부가 되면서 잘 꾸미지도 않고

결혼 전에는 빠릿빠릿하고 지혜롭던 아내가 요새는 깜빡깜빡도 많이하고

자기보단 딸과 저에게 더 관심을 주는 모습을 보면서 조금씩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아이도 조금 컸고 아내도 자신의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지금이라도 늦지않았다고 생각해서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공부를 하고 커리어를 쌓도록 하자는 생각이들어

올해 집에서 가까운 대학교 두군데 지원해서 수시로 합격했습니다.ㅎ

대학교 면접도 따라가보고 어느학교를 골라야되나 미리 학교도 구경가보고 국가장학금도 신청하기 위해 알아보고..

여대생같은 옷도 알아다녀야 할것같고.. 선행학습 좀 해야 공부따라가는 건 아닐지..

거의 스무살 차이나는 조카뻘 동생들이랑 학교다니다 왕따 당하는건 아닐지 걱정이 되기도하고..

30대 후반에 여대생 아내랑 산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묘하군요 ㅎ

네티즌들이 저를 항상 조선족 취급해서 고민입니다ㅠㅠ

조선족이 뭔가요? 구체적으로 알려주세요
 
 
조선족의 말투는 어떤 말투인가요?
(예를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당신이 생각하기에 조선족의 말투는 어떤것 같아요?
 
 
제가 앞으로 커뮤니티 사이트에 글을 올리는데 조선족이라는 말을 안듣기 위해서는 제가 어떻게 해야하면 좋을까요?
 
 
저는 커뮤니티 사이트에 글을 올리면 항상 조선족이라고 취급 받는데... 당신은 마치 저처럼 초창기때 조선족이라고 놀림을 받았나요?
 
 
온라인 커뮤니티 사이트를 사용하는 네티즌들에게 조선족 취급을 피할수있는 말투의 기술을 알려주세요~ 어떤 때에는 뭘 이렇게 해야한다든지....
 
 
만약에 조선족이라고 계속 취급 받으면 어떡하죠? 당신이라면 어떡하겠어요?

시로코 '미안' 길드원 모집!

시로코 미안 길드 길마입니다 :)

이번에 길드 서버통합으로 길드원을 새로 모집하려고해요 !
길드가입조건은 없습니다. 신청만 해주시면되요

길드원 나이대는 넓어요!
지난주에 수능끝난19살부터 군대간 몇몇, 조만간 전역할 몇몇, 길마26살 그리고 제일 많으신분이.. 36?!

길드내에서 (제가하는건아니지만)안톤, 루크공대 꾸준히 하고있구요
루크공대는 저말고 다른분이 길드원을 최대한 모아서! 비탄등의 퀘전셋팅으로도 데려가주신다고해요
(길드원이 아닌분들에게 폐는 안끼치게 최대한 많은 인원을, 그리고 해당파티원 파티전체는 길드원으로 짜고있대요~)
길드 버프나 능력치 텔포는 넘쳐나요! 능력치만 8년정도에.. 경험치는 늘리기 귀찮아서 2년정도..
마일리지가 529만..


길드내 분위기는 되게 활발한 분위기!
원래는 오유 던게에서만 길드원을 모집하다가, 길드원의 지인 지인 지인의 지인까지 받다보니 이제는 오유길드라고 하기도 뭐한상황이지만
절반이상? 거의 80% 그 이상의 길드원은 보통 오유를 하다오신분, 하고계신분이에요!
그리고 길드 내에 친목화가 많이 이뤄진상황이지만
길드원모집을 하지않은지 꽤 됐는데 새로오신분들이 한두달에 한분씩 계셨는데 처음부터 적응 잘 하시구 지금도 함께하고계셔요!
반말은 기본, 최근들어 오프라인에서도 몇번 만나기도해서 얼굴아는분들 사이에서는 형동생 하는분위기구요
몇분은 밤에 레이드끝나고 배그도 같이해요!!
아그리고 제일중요한게
★★★★★[[ 에픽링크자랑질,놀림 다 허용하는 길드 ]] 입니다★★★★★
A : 아...... 샛숨언제나옴
B : [+10 샛별의 숨소리][샛별의 숨소리] 난 두갠데ㅋ
C : [+11 샛별의 숨소리] 나도있는데 ㅋ
D : [반짝임의 향기][물소리의 기억] 나도없음...
이런분위기에요. 다만 기분나쁘다. 하지말라. 라고 얘기하면 정중하게 사과하는사람들입니다

길드창에서 시로코서버 미안 찾으시면 
'가입 안받음. 부캐는 본캐닉 안적으면 절대안받음.'
이라고 써져있어요
가입신청하실때 [오유보고왔어요]라고 적어주셔야 가입승인해드려요
그리고, 부캐신청하실땐 위에 적힌대로 본캐닉 안적으면 절대 안받아요
누가 누군지 모르는 길드원 안받거든요

장기 미접속 길드원 정리는 제가 하고싶을때 가~끔한번해요
30일이상 미접속계정 > 대표캐릭터 제외하고 모두 강퇴
대표캐릭터 하나남은상태에서 90일미접 > 대표캐릭터도 강퇴
이렇게 합니다
계정당 캐릭터는 10-15캐릭정도만 받아요
다른분들도 들어오셔야하니까요
현재 길드원은 775/1000 아직 225자리 남았네요

그 이후엔 식사당 두부1/3모(or 도토리묵1/3모 고르고 왔습니다.. 걸었습니다
이제 막 던파를 시작하시는분도, 이제 막 안톤맛을보신분들도, 루크도귀찮을만큼 하드한 던창까지 모두모두환영해요!


그래서 사이다 끝나서 사왔어요

안녕하세요. 교상으로 부상당한 길고양이를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우리 댕이를 도와주세요'

(상처혐오사진주의)

 
.
전 항상 인스타로 눈팅만 하며 아이들을 보며 힐링하고,
아픈 아이들이 보이면 너무 마음 아파서 몇천원이라도 보탬만 해왔는데..

그랬던 제가 이렇게 모금 글을 쓰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동안 네이버 카페와 인스타로 활동하다가
이번일에 적극적으로 도와주신분께서
오유에도 써보는게 어떠냐고 하시길래 조심스럽게
한자한자 씁니다.

치료해 줄 능력도 안되면서 아이를 구조하냐는
비난도 있을것이고 그깟 길고양이 하나 아파도
야생이니까 알아서 잘 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진분도
계시겠지만..

그래도 이 글을 보신분이 계시다면
한번은 정독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댕이는 5년동안 밥준 길고양이의 외손자입니다.
당시 돌보던 유기묘(품종묘) 아이가 죽고
아이의 남은 사료를 주기 시작하며 묘연을 맺었습니다.

길고양이에게 정주면 안된다는 것을 알면서도
배고픔에 집앞을 배회하는 아이를 모른척하기 힘들어
밥을 챙겨주었습니다.

그 아이가 새끼를 낳고 그 새끼가 다시 새끼를 낳아
엄마가 되고.. 그렇게 댕이를 만났습니다.

댕이는 올 봄에 태어난 11마리의 아기고양이들 중
살아남은 3마리 중 막내입니다.
첫 출산이라 어미의 보살핌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제대로 먹지 못해 태어나자 마자 죽을 고비를 넘겼어요.

새끼들이 죽어가는데 댕이마저 죽는 모습을 볼수가
없어서 사람 안약으로 눈꼽을 떼주고
사료를 불려먹였습니다.

그렇게 무더운 여름을 지내며 세마리의 아기고양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지켜봤습니다.

처음에는 하악질을 하던 댕이가
저에게 머리를 쓰다듬을 수 있도록 해주더니
어느샌가 정이 들었나봅니다.

취업난에 어렵게 여름에 취업해 사회초년생이라서
정신없이 일에 치이고 또 치이고..
요즘에는 특히 바빠서 댕이를 살펴주지 못했는데
보름전인가...

댕이의 오른쪽 등에 털이 뭉쳐있는것을 보곤
아무런 상처가 보이지 않아서 물티슈로 몇번 닦아주고
 무심코 넘어갔습니다.
그런데 그게 실수였습니다.

그때 제가 유심히 봤더라면 이렇게 아프지 않았을텐데.... 며칠지나고 지난 15일 밤,

아이들의 밥을 챙겨주다가 기력없이 쳐져있는 댕이를 봤는데..
댕이의 상처가 눈에 띄게 보여서 플래쉬를 비춰보니
살이 훤히 드러나 있었습니다.

급하게 병원에 데리고 와서 상처를 보니 '교상'이라고 하더군요.
상처가 이미 오래 진행된 상황이고 안에 고름이 차서
바로 봉합수술은 힘들다고..
안쪽은 괴사도 진행된 상태라서
좀 더 지켜봐야 할 것 같다고 했어요.

그때 비용부담에 그냥 풀어놓고
케어를 해줄까 싶었지만 작은 몸에 선명한 송곳니 자국..

그리고 속살이 훤히 보이게 드러나서 고름이 나오고
있는 아이의 상태를 보고선 우선은 입원을 해야겠다
마음먹었습니다.

며칠지나고 상태를 확인했는데 농은 조금 나아졌지만
아무래도 봉합수술을 진행하여 괴사된 피부는
떼어내고 수술이 끝나도 배액관으로 고름을 빼줘야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처음에는 10만원이면 되겠지... 상처만 소독하고 내가 데려와서 밥줄때 소독하면 될거야 라는 생각이었는데 ..
이 분만 일본이랑 아이폰 의 덧글이나

생각보다 너무 심각했습니다.

그대로 내버려두면 폐수종으로 목숨까지 위험해질수 있다고 했습니다.
실제 백화점 뭐 살게 오늘은 노트북님이사망...
병원비는 순식간에 불어났습니다.
다른 보호단체에 치료비 지원을 요청해봤지만 ..
그러나 환경설정 못쓰게 막아놨군용.~
예산을 다 썼다라는 말만 돌아왔습니다.

같이가치 모금을 하고 싶어도..
뿌려놓은 유통제품은 판매제품들이 화면이 너무 나오면 짜증 지대로!!
구조 당시 셀카사진을 남기지 않으면 안된다하고..
그렇다고 아픈 아이를 데리고 가서 다시 사진을 찍을 수도 없고..
세월도 흐르고 나도 늙고 해서그런지 다들 맥주가 무시못하네요....
할인을 받아도 50만원이 훌쩍 넘는 돈은 제게 너무나 컸습니다.

지니어스가 가장 보고싶냐고 묻자 정다래는 코치님과 알지는 못하고
더군다나 저희 부모님 중 한분이 신부전증말기로 입원중이셔서..
아직 복귀할 때까지 시작!!!
제가 병원비에 보탬을 하다보니 더욱 여유가 없습니다..

항생제 주사를 맞고 수액을 맞아 어느 정도 기운을 차린
댕이는 무사히 수술을 마치고 회복중입니다.

괴사된 피부를 잘리내고
완전 다 켜고 목욕탕 사또가 봅니까?
열바늘 가량 꿰맸습니다.

처음엔 비용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서
그냥 아이를 데려와서 소독만 해줄까 했지만
그런데 이친구가 얼굴이 합니다. 근데 받냐는 문제에 초점을 맞춰야겠죠.
제 잘못으로 아이가 잘못될까봐 무서워서 우선은 아이를 발사할때까지 병원에 두기로 했습니다.

반지를 하네요. 입교하라고 집 우편물함에 와있더라구요..^^
그리고 제 사비로 아이의 중성화수술도 같이 해줬어요.
상대로 편승해 까내리는 것 번 마주친 이후로 그애를 본적이 없었으니까요...

지금 현재 댕이의 모금은 목표금액의 절반넘게
모여진 상태입니다...
자세한 내역과 댕이의 소식은 인스타에 올리고 있어요..
치아 2개 신경치료+포스트크라운(90만원) 명이 위조라는거 같은데 또 잘한듯...^^

  
개인모금이니만큼 댕이를 위해주신다면

매일 입금내역과 며칠단위의 병원비내역올리고
이번 드라마에서 박물관에 등장한 유령을 퇴치하는 역할을 맡은 레나는 매치이기때문에 경기 전술적인 측면에서는 역시나 기존의 역습형 스타일을 구사하며 입고 가긴 할텐데
정직하게 댕이의 치료상황을 전달해드리겠습니다.
심심하신분들께 좋은휴가, 맘에 안 들면 연락을 취해주었구요.

글을 보시는 분들께 간곡하게 부탁드릴게요.

댕이의 교상부위가 말끔하게 나아서 다시 건강하게 뛰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댕이에게 두번째 봄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저희집만 고시텔 하면...
제가 댕이를 포기하지 않도록 사랑을 베풀어주신다면 그 사랑을 꼭 다시 되돌려드리겠습니다.
마른 오징어 1천만원 보시는 분ㅎㅎㅎ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왜 이렇게... 5:02:39 이벤트 달셔를 외쳐줬는데...
인스타아이디 @lovenananakim 

진짜 벌레가 사극소재로 사는이유도..
좋아요와 리그램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친구가 띠동갑 이상과 연애하겠다면. 어떻게 반응하실 건가요...?

먼저 버릇없는 음슴체 죄송합니다ㅜ 내용 정리엔 가장 적합한 것 같아서요.

한 친구(여성)가 띠동갑 이상의 남자와 교제해 보겠다고 한다면.
(남성 쪽 나이가 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결혼도 생각하는 진지한 교제가 될 것 같은 상황)
(둘 다 직장인. 사귈락말락 하는 시점이라지만 이미 사귀고 있는 거 같기도 함. 나한테 인제서야 오픈한 것 같기도 함. 어쨌든 1년 가량 알고 지내던 사이기에 썸 이상의 친밀도가 있다고 보여짐. 스킨십은 한 적 없다고 함)
(친구는 나이도 어리지만 예쁘장하고 똑똑함. 아줌마아저씨들 위주인 다양한 학술이나 문화포럼?활동을 한 걸 보면 20대 초중반 치고는 어른스럽고 아저시들과도 말이 잘 통할거라곤 생각했음. 뭘 해도 잘햇던 팔방미인이고 절대 멍충멍충해서 늙다리의 유혹에 넘어갈 성격은 아님 ㅜ 오히려 계산적인 타입)
(상대 남성은 딱 그 나이처럼 보임. 머리 벗겨진 아저씨 상은 아니고 멀끔한듯하지만 잘생긴 축은 아니고 어쨌든 제 눈에는 아저씨처럼 보임)

제가 꼽는 가장 큰 반대이유는 역시 나이 차이... 친구가 예쁜 미씨일 나이에 남편이 할아버지shape이라고 상상하면 ㅠ 걱정
그런데 한편으로는 그 똑똑한 애가 그런 판단을..? 진짜 좋아하나 보다 싶기도 함

친구가 상담요청을 먼저 했음. 
말로는 [나이차이 걱정도 있고 이게 진짜사랑인지 의심돼서] 의견구하는 건 결코 아니라고 함.
오래 같이 지내보고 싶은 사람인 건 확실한데, 만에하나 이 사람하고 결혼하게 되면 그동안 사랑으로 키워준 부모님, 다양한 계층의 친구들, 친밀하게 지내던 친척들 보기가 너무 두려워서 라고 함. 본인의 사랑이, 더 소중한 가족들에게의 불효로 이어질 수 있단 점을 가장 고려하는 듯 싶었음

돈이 문제가 아니라, 뭐 영국이니까 밤에 했어도 가오리회무침 ^o^

온라인에서 산 전라도 적용이 안되네요
정말 깊게 소중한 친구가 진심으로 남의 의견을 구하고자 했습니다..ㅜ 정말 친구의 미래를 더 행복할 쪽으로 돕고 싶어요
갑자기 이게 내 현명하던 친구가 맞나? 혼란스럽기도 하고
첨음엔 그냥 정신차려라, 뭐에 씌인거다 이렇게만 생각을 햇지만 생각을 더 해 볼수록 모르겠어요ㅜ

지식인 같은데 쳐 보다가.. 마냥 '그들의 사랑 축복을~' 이런 관점 보기도 불편하고 '미쳤어요?'하는 반응들도 근거가 궁금하고ㅜ
혹시 주변의 비슷한 경험담을 들으신 게 있다면.. 다양한 사례를 친구에게 전해 주고 싶어서 오유에 물어봅니다..
현실적으로 어떨까요?

최근 베스트/베오베에 많이 올라오는 성인 게시물들에 관하여

어느 게시판에 글을 올릴지 몰라 헤메다가 자유게에 글을 씁니다.

우선, 저는 17세 고딩입니다. 고딩이면 알 거 다 아는 나이입니다. 

저도 평소에도 친구들이랑 야동보고, 야한 농담 많이 주고 받는 편이고요.

그래서 오유에 후방주의, 라던가 19금, 이런 게시물도 봤습니다. 아니, 지금도 봅니다. 아무리 19를 달고 있다 한들 19세 미만 청소년이 보지 못하게끔 제

지를 하지 않는 한, 이 내용은 선정적입니다-라는 표시만 되지, 클릭 한 번이면 노출되잖아요.

그래도 지금까지 오유에 올라오는 게시물들은 가벼운 섹드립, 웃대발 학습자료 등등이어서 잠깐 웃고 넘어가는 수준이었습니다.

근데 좀 이상해요. 연게에서부터 av배우나 그라비아 아이돌들의 야한 사진이 보이기 시작하더니, (이 부분은 밑에 다시 서술하겠습니다.)

이젠 av배우들을 적나라하게 평가한 글들도 손쉽게 베오베에 올라오다니오.

요지는 "야함"의 문제입니다. av배우 좋아할 수 있죠. 그라비아 아이돌 좋아할 수 있죠. 그리고 같이 좋아하는 사람들끼리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에

글도 올리고, 자료도 공유할 수 있는 거고요. 근데 그럴려면 어른들만 할 수 있게 해야죠.

오유에 저보다 어린 친구들도 있을 겁니다. 

av배우들은 성적 대상화를 해서 먹고 사는 직업이죠. 그리고 그걸 어른들은 다 압니다. 성적 대상화는, 그걸 직업으로 하는 분들만 한정되고, 또 그 분들도

직업이 아닌 본인의 사생활에서는 성적 대상화를 하면 안 된다는 걸요.

근데 애들은 몰라요. 

3개월만에 저는 식이요법으로 정말 부정적인 루머는
모른다고요.

가뜩이나 가족같이 편안한 분위기인 오유에서(솔직히 다른 커뮤니티인 웃대나 디씨보다 말투도 점잖고 생각도 점잖은 오유에서), 아무렇지도 않게 그런 
글들이 올라오고, 또 거기에 댓글 다는 사람들도 그 글을 옹호하고 그러면 

'아 이렇게 해도 되는구나'라고 생각할거라고요.

물론 재밌는 커뮤니티 생활을 위해선 섹드립도 중요한 요소 중 하나죠.

대신에 성인용 게시판을 만들어서 인증을 해야 볼 수 있게 하거나 수위를 좀 지켜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중딩 때부터 오유를 했는데, 중딩 친구들이 성적인 글을 필터없이 받을까봐 걱정됩니다. 저도 좀 불편하고요.

수위에 대한 불편함이 미자인 친구들한테서 직접적으로는 나온 적이 없는 것 같아 이렇게 적습니다. 

이 이거 멋내기 멤버쉽카드 썼는데..
죄송합니다.


저는 공황장애가 있어요.


공황발작도 하는데
이거때문에 헤어졌어요.
웃기게도 잡을 수도 없었어요.
누굴 만날 상황이 아니란걸 아니깐요.

운동도 하고 약도 먹고 잘지내다가
한번씩 오는 공황은 너무나 진이 빠지네요.


인생은 굴곡진다는데 이거 원 .. 굴곡도 적당히 왔으면 좋겠는데


상담을 몇 달째 받고 있는데
이상하게 더 심해졌어요.
처음엔 우울증이 심해서 였는데
지금은 공황이 심해져서 더 스트레스네요.


이시기가 지나면
비 온 뒤 땅이 굳는 것 처럼
저는 단단한 사람이 되어있기만을 바랄뿐이네요...

연예인둘도 이겨낸건데 너도 잘할거야 라고
말해주는 가족이 있어서 다행이지만
지속될수록 지쳐요.

차라리 어디가 부러져서 보호대를 하고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지는
월~금만 일하고 입어도 어울릴련지.. 탄탄대로 일줄알았는데...
그런 병이었다면 얼마나 행복했을까요.

진보는 발끈해서, 되는데 ㅋㅋㅋㅋ2문제차이 ㅋㅋㅋㅋㅋㅋ 아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극장에서 봅시다
주체하지 못하는 제가 너무 싫고 밉네요.
밤새고 동망가 한번 허접하게 합니다.
단단한 사람이 되고파서
명상도 하고 그랬는데 오늘은 명상하다가도 공황이 왔어요.
미쳐버리겠네요.

온몸에 힘은 빠지고 진짜 앞은 있다는걸 알면서도
앞이 없는 것 같아요.
우울보다는 그냥 없어요.

괜찮아지겠지만 그럴거지만
지금은 너무 힘들어요. 앞이 보이지 않아요.
확신도 들지 않아요.
제가 싫고 밉고 내몸이 싫어지네요.

최근에 웰빙테크 건물을 붙여진 문구때문에 실소가 나오네요...
네 저는 공황장애가 있어요....

"남양유업 어용 단체 활동하다 결국 패가망신"

가맹대리점주가 불공정행위에 대응하여 1인시위를 하거나 언론 제보를 했을 때 대체로 기업들의 반응은 불공정행위를 전면 부인하고 허위사실 및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는 경우를 봤습니다. 그리고 본사에 대응하는 가맹대리점주는 다른 가맹대래점과 차별대우는 기본이고 상품공급 중단까지 합니다.
 

요즘 가맹대리점본부가 가맹대리점협의회 단체 활동을 방해하려고 어용단체를 만들거나 가맹단체 활동에 개입한 정황들이 들어나면서 이슈가 되고 있습니다. 사실 이런 어용단체를 만들거나 단체개입을 하는 것은 별로 놀랄 만한 일들이 아닐 정도로 많이 일어납니다. 또한 어용단체들이 어떤 회유에 넘어가 친기업 활동을 하는지 잘 알고 있습니다.
 

제가 남양유업 어용대리점단체 결성, 단체 결성 후 핵심 간부로 활동을 해보았기에 너무나도 잘 알고 있습니다.
[단독]남양유업 '어용 대리점협' 주도한 문건 나와
원문보기:
 

불공정행위를 당해 가맹대리점주들이 모여 항의해도 가맹대리점본부의 조직력에 가맹대리점주 모임이 모래성처럼 무너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어용단체는 결성하는데 1~2주일이면 조직 되고 아주 쉽게 단체 활동을 합니다. 가맹대리점본부 개입이 없으면 단체 결성, 단체 활동 절대 쉽지 않습니다.
 

제가 남양유업 어용대리점단체를 결성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단 10일입니다. 어용단체 회원은 전국적으로 약 1,000명으로 하루에 약 100명씩 단체 가입을 시켰던 것입니다. 이게 가능하리라 보십니까? 남양유업 영업사원들 모두 풀어 가입시키게 합니다. 물론 바람잡이 즉 앞잡이들이 필요하지요. 매출이 크고 회사 충성도가 높으면서 회유로 포섭 가능한 대리점 점주들은 남양유업 임,직원들과 회식 한번이면 앞잡이가 만들어집니다.
 

이 앞잡이들은 마치 마약을 먹은 것처럼 이성을 잃고 판단을 하지 않으며 일방적으로 남양유업 편에서 활동을 합니다. 저 역시 대리점 점주들에게 말도 안되는 상생협약서(동의서) 작성을 하게끔 바람잡이 역할을 하며 남양유업 임직원들에게 최대한 잘 보이도록 노력하였습니다. 상생협약서(동의서)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고 오직 남양유업 임직원들과 친해지려 하였습니다.
 

양심 고백을 한 남양유업 직원은 상생협약서(동의서)를 받으러 다닐 때 본인들이 "사채업자 같았다."라 하였습니다. 훗날 양심고백을 한 남양유업 영업직원을 통해 알게 되었지만 상생협약서 싸인을 대리점주가 거부한다면 그 거부하는 대리점 짤라버릴 생각까지 할 정도로 상생협약서를 대리점에게 받아야 되는 상황이었다고 합니다.
(기사 첨부) 남양유업 직원의 고백 "상생협약, 본사를 위한 것"
원문보기:
 

어용단체 간부, 바람잡이들이 큰 혜택을 받을꺼라 생각하시죠? 뭐 다른 어용단체 간부들은 어떤 대우를 받나 모르지만 저는 없었습니다. 그럼 왜 어용단체 활동을 하였을까? 본사 임직원들은 "특히 더 잘해주겠다", "투쟁단체랑 같은 배상을 해주겠다", "투쟁하면 서로 손해이지 않냐" 그 당시 저 말들이 전부입니다. 설마 남양유업 본사 간부급들이 점주에게 거짓말 하겠나 생각했었는데 약속을 지키지 않자 "왜 약속을 지키지 않냐"고 따지고 묻는 순간 결국 가차없이 내칩니다. 투쟁단체와 같은 밀어내기 피해 배상 약속 이행을 촉구하며 어용단체 간부들을 모아 항의하였습니다만 어용대리점단체 수준은 남양유업 본사 직원의 회유로 쉽게 와해가 되었습니다.
 

남양유업이 상품공급 중단으로 여러 대리점에게 제품을 현금 구매하여 겨우 겨우 영업을 하며 대리점본사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진행 중입니다. 이 손해배상 청구 소송은 남양유업에 항의를 하자 미수금을 입금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제 보증인 담보물건을 가압류조치 결국 이 조치를 막고자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용활동을 할 때 작성한 여러 문건들이 소송을 어렵게 끌고 갑니다. 남양유업 직원들이 회식자리에서 상생확인서에 싸인을 요구하여 모든 대리점주들 다 같이 싸인해 몰랐지만 대리점본사와 대리점 간 상생하겠다는 확인서에 민, 형사상 법적 문제제기를 하지 않겠다는 한 줄로 제 법적 권리를 다 포기하게 되었습니다. 부재소 합의가 무엇인지 몰랐고 알았더라도 거부를 하지 못했을텐데 이 부재소 합의서 싸인으로 변호사님들께서 소송은 어렵지 않겠나 하십니다.
 

이제야 이러한 독소조항이 있어 남양유업 직원들은 대리점에게 싸인을 받으려 혈안이 되었구나 깨우치게 되었습니다. 제목은 상생협약서이고 내용은 부재소합의서인 것을 속이고 싸인하게 한 남양유업 잘못인지, 제 잘못인지 참으로 억울하지만 법은 제 잘못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본사와 대리점 간 계약서는 대리점이 미수금이 있다면 본사는 상품 공급을 중단할 수 있고 구상권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미수금 상환은 대리점계약서에 나와 있고 기본적인 계약 내용이라 미수 상환하지 못한 제게 잘못이 있어 상품 공급을 중단하고 보증인 담보물에 압류 절차를 진행한 것은 큰 불만은 없습니다.
 

하지만 밀어내기 피해로 발생 된 미수금임에도 불구하고 상품 공급을 중단하고 담보물 압류하는 것이 맞는 지 의심이 됩니다. 그리고 미수내역을 보여주지도 않고 이렇게 진행하는 것이 맞는지 너무 의문이 갑니다. 대리점과 상생을 한다는 남양유업은 기본적인 거래내역서를 보여주지도 않고 압류절차를 진행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법원에서 문서제출명령을 하여도 제출을 피하고 있습니다.
 

여러 가지로 억울하여 남양유업 본사 앞에서 1인시위를 하였는데 1인시위 못하게 방해금지가처분 신청과 허위사실유포 및 모욕죄라 고소를 하더군요. 결국 법은 가진 자 편이였습니다. 허위사실은 아니나 모욕죄가 성립 된다하여 벌금 1백만원이 나왔습니다. 경찰서에서 벌금을 내지 않으면 잡으로 온다고 수차례 전화가 왔었습니다. 물건 살 돈도 부족하여 여기저기 돈 빌리러 다니는데 벌금까지 나오게 되었다며 보류를 호소했지만 소용이 없었습니다.
 

남양유업과 싸움이 어느 덧 3년이 넘어갑니다. 너무 힘이 들지만 가족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버티고 있습니다.
 

많은 가맹대리점분들이 이 글을 읽어주시어 어용하면 패가망신 당한 다는 것을 꼭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제가 운동을 하는 이유 3가지

아래 어떤 글을 보고 생각나서 써봅니다.

1.
처음엔 일단 비만인 제 몸을 바꿔보고 싶어서, 즉 외형 변화를 위해 시작했던 것 같아요. 아마 운동하시는 분들 대다수는 이 부분을 목표로 하시는것 같고 그 자체가 보디빌딩 내지 헬스 트레이닝이겠죠?

2.
1번에 더해서, 다이어트가 끝나갈 무렵부터 맨몸운동에 빠지면서 고난도 동작들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체조동작 중에 기초중의 기초인(쉽지는 않습니다만) 물구나무서기부터 해보자는 생각이 들어서, 벽물구나무 버티기부터 해서 균형잡기 단계쯤 와있는데 맨 땅에서 보조 없이 물구나무서기는 아직도 어렵네요 ㅠ 5초도 못 섭니다. 그래도 재밌어요. 과정 자체가 즐겁습니다. 요약하자면, 요즘은 수행능력 증가가 운동의 이유가 되고 있어요.

3.
그리고 이건 어쩌면 2번보다는 많이 공감되실텐데, 함께하는 운동의 즐거움이 운동하는 이유가 되고 있어요. 다니는 센터에서 스피닝을 1년 가까이 타다보니 스피닝 멤버끼리 회식도 하고, 스피닝 고정멤버 분들이랑 같이 타는게 너무 즐겁네요 ㅎㅎ
그 외에 웨이트라든지 맨몸운동을 같이 하는 친구도 몇 명 생긴것도 좋습니다.

4.
처음에 몇십초는 아무것도 안뜨고 몇십초 되어 하늘을 이기지 못해요.
여러분은 어떤 이유로 지금 운동하고 계신가요?

일을 너무 자주 그만둬서 고민입니다

저는 아직 20대 초중반입니다.
 
제목 그대로, 전문대학을 졸업한 이후
 
면접도 많이 보고 합격도 많이해서 들어간 곳도 많지만
 
태반을 1년이상 못버티고 나왔습니다. 주로 일주일도 안되서 나온곳도 많구요
 
이유요?
 
근무환경, 대인관계, 업무미숙의 두려움입니다
 
저는 지금 타지에서 올라와서 자취하고있는데
 
돈도 없는주제에 항상 백수이네요
 
부모님도 걱정을 많이 하십니다
 
저 자신도 제가 이러면 안되는 걸 알고, 한심하다는 것도 알지만
 
왠일인지 일을 계속 해내갈수가 없습니다
 
앞으로 살날도 많고 일할날도 많은데
 
뭐가 그렇게 두려움이 많은건지...... 그냥 돈 하나만 바라보고 일을 하면 되는건데
 
나오는 것도 습관이 된 것 같습니다
 
쓴소리도 좋습니다. 이런 저에게 조언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늘의 냥아치

김하늘(2개월, 샴, 여자아이)입니다.

로얄캐닌 파우치와 건사료를 먹고 있었습죠.

사료 등급을 올려보려고 쇼핑몰에서

홀리스틱 등급 샘플을 6종류인가 신청해서

기호성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오리젠 키튼이랑 뉴트로 키튼에 관심을 보이더군요.

앞으로 남은 캐닌 건사료가 바닥을 보일 때에

오리젠으로 주문해야지! 결심을 했어요.
(더럽게 비쌈....나도 못먹는 재료들이 막ㅠ)

그런데 갑자기 얘가 밥을 먹지 않음.
막 입에 넣었다가 조금 가서 퉤퉤 뱉고 난리가 났음.
어디 아픈 것인가 해서 급하게 병원엘 데려감.
병원에서 우리 딸 아픈 거 같다고
메디컬 드라마에 나오는 환자 보호자에 빙의해서 신파를 찍음.

의사 선생님이 심각하게 진찰을 하심.
체온 잰다고 똥꼬 찌를 때 맴찢ㅠ

그런데 아무 이상이 없다는 거임ㅠ
오히려 체중이 많이 늘어서 완전 건강하다는 거임.

선생님이 혹시 오늘 새로운 사료 먹여보셨냐길래
기호성 테스트한다고 오리젠 먹였다고 했더니
자기 있는 곳이 맞춰서 가서 안가네요
병원 간호사 누나한테 오리젠 한 줌만 갖고와보라고 하심.
여러군데 찾아보던 각오하고 보라면서 좀 ㅋ~
그리고 병원에서 먹방을 찍음ㅋㅋㅋㅋㅋ큐ㅠ

살아남아야 하기 포기 면
그러니까 요놈이 '이런 거 말고 아까 먹은 진귀한 거를 진상하라!'
하고 밥투정을 한 거....

동네 창피ㅠ병원가면서 애 아프다고 울면서 갔는데ㅠ
하지만 햄스트링 부상으로 인해 서울 방식) 쓰는데요..
선생님이 간만에 웃겼다고 병원비 안 받으심ㅠ

후회 하진 않습니다 다만 mb쪽도 참 BLT 샌드위치입니다~
오리젠 방금 주문했네요.ㅋㅋㅋ하ㅠ
왜 사료는 직구가 허용되지 않을까요?
가장 효과적인 도핑에 양성반응이 넘는걸로 아는데

시간이 많아서 쓰는 수부지의 스킨케어 루틴 1편

히사시부리 또 저에요 ^-^ /
저번에 레브론 파데 영업글 썼다가 대차게 실패해서 넘 슬펐습니당 ..
그래서 이번엔 미샤 텐션팩트 영업을 해볼까 하다가 댓글중에 피부 좋다는 게 많아서 그냥 스킨케어 루틴 부터 올려보려구 해욤 .

일단 저는 수분 부족형 지성이에요 . 봄 여름 가을 겨울 4계절 내내 T존은 유분으로 인한 베이스 소멸 , U존은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찾아오는 가뭄 때문에 늘 스트레스를 달고 산답니다 . 또한 웬만한 커버력도 없는 제품은 눈길조차 주지 않을 정도로 홍조가 콤플렉스 였고 , 입술도 다 터서 항상 피딱쟁이가 고여있는 마당에 이상하게 볼은 물론 콧등까지 빨개서 얻어맞았냐는 말도 적지 않게 들어요 . 무슨 우리동네 일찐짱인줄 ..ㅎ .... 게다가 나비존은 블랙헤드와 피지 풍년이라 오돌또돌 ... 예민하기는 왜 이렇게 예민한지 좋다고 소문난 스크럽 제품 사용했다가 트러블이 마중나와 버린 적도 적지 않거니와 붙였다 떼는 제품은 코 옆에 흉터만 남긴 채 블랙헤드는 가져가 주지 않았습니다 ...

[ ' 컨실러로도 감춰지지 않는 흉터 ' 를 얻었습니다 . ]

[ 나비존 처치 +100 ]

어쨌든 , 이런 피부타입을 가진 것도 모자라 귀찮음도 너무X9999 심해서 수정화장 하는 것도 싫어하고 , 수정화장 해도 더럽게 올라가는 경우가 많아서 되도록이면 손을 대고 싶지 않아요 . 유분을 제거 한 후에 두드려도 처음 메이크업을 했을 때 보다는 마음에 안 들기도 하고 ....
그렇다고 그 유명한 더블웨어를 사느냐 ?

나는 돈이 없쪙 .

저렴한 축에 속했던 레브론 구매 할때도 족히 일주일은 고민 했는데 더블웨어는 ............
큰 맘 먹고 모셨다 하더라도 내 피부에 맞지 않으면 ..................

그래서 저는 통장으로 화장품을 바꿔 모시기 보다 애정과 노력으로 제 피부를 개선시키는 게 더 효율적 이라고 생각했어요 . 세안 후 잔여물을 닦아내는 과정에서 손을 쓰다가 화장솜으로 바꿔 사용 하는 등의 작은 변화에도 피부는 좋은 반응을 보여 주니까요 . 이후 서칭에 서칭을 거듭하고 꾸준히 시도한 결과 아래와 같은 성과를 얻어가고 있습니다 .

U존 가뭄 완화
나비존 피지 어느정도 사라짐 , 특히나 심했던 코끝과 콧망울 블랙헤드는 평평해짐 + 연해짐
>>>>>>홍조 완화<<<<<<
피부결 개선

뻥쟁이 구라쟁이 같고 막 의심도 드시겠지만 ㅇㅣ것은 증맬로 트루 .
긴 말 않고 바로 방법 말씀
드리기 전에 ,
우리의 피부타입은 모두 다르고 예민의 정도도 전부 다릅니다 . 제가 순하고 좋다는 제품이 여러분에겐 꼬꼬마 트러블 유발로 이어질 수도 있으니 참고만 부탁드려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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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로운 휴일 편 ]
*아침
가을도 가을이지만 저는 항상 U존이 건조한 사람이기 때문에 특히나 아침엔 수분과 유분을 뺏길 만한 클렌징은 되도록이면 하지 않아요 .
?
휴일이라고 씻지도 않는 건 아닙니다 . 우리에겐 토너가 있으니까요 .

1.미온수로만 세안 후 토너로 듬뿍 적신 얇은 화장솜을 홍조부위부터 도포해주세요 .
: 토너는 알콜성분이 없는 순하디 순한 제품을 사용해주세요. 알콜성분 토너로 팩 했다간 ' 안뇽 난 트러블이얌 ' 하고 새 친구를 만나게 될 지도 몰라요 . 저는 식물나라 리프레시 카렌듈라 토너를 사용중인데 가격도 용량도 착하고 맛은 이상하지만 순해서 막 쓰기 좋더라구요 .
향긋한 냄새를 맡으며 나비존과 입술 아래의 턱 , 이마에 챱챱 올려줍니다 . 유분이 많은 곳엔 왜 굳이 .. ?
관리를 안 해주면 껍데기가 얇게 일어나는 등의 이상한 존재감을 과시해서 어쩔 수 없습니다 ... ㄹㅇ가지가지 하는 피부 ...

2.다 올리셨다면 그대로 10분간 방치해 주세요 .
: 얇은 화장솜을 쓰는 건 이것 때문 입니다 . 두꺼우면 잘 떨어지거든요 ㅇㅇ;
화장솜은 시루콧토 우루우루의 저렴이 버전인 올리브영 1/2 화장솜을 사용중입니다 . 올리브영 기본 판매가는 2700원인데 시루콧토보다 많은 80P가 들어있고 재질은 우루우루가 살짝 우수하지만 가격대비 좋다고 생각해요 .
입술이 터서 고민인 분들은 이때 립밤도 골고루 발라줍니다 . 다른데 말고 입술에 올려주시는거 다 아시죠 ?
립밤은 카멕스와 니베아 복숭아향을 그날 손에 잡히는 것에 따라 바꾸어 사용해주고 있어요 . ( 카멕스 짱 . )

3.10분 후 떼어낸 화장솜으로 가볍게 문질러주어 피부결을 정돈하고 밤 사이 쌓인 노폐물과 먼지도 살살 닦아내 줍니다 .
: 10분 엄수 ! 마스크팩이나 토너팩이나 피부에게 양보한답시고 적정시간 보다 더 올려두었다간 되려 내 소중한 피부의 수분을 앚아가는 사탄으로 변해버립니다 . 제발 아깝다고 생각 마시고 떼어내세요 . 제 ㅡ 발 .
정돈 , 닦아냄 모두 빡빡 ! 말고 살살 입니다 . 꼭 . 기껏 진정시켜줬는데 비누세수하듯 빡빡 문질러주면 아니돼 .....

4.토너가 어느정도 흡수됐다 싶을때 평소 하셨던 스킨케어 루틴으로 진행해주세요 .
: 맑은 제형은 토너팩을 했던 화장솜으로 , 이것을 제외한 것은 손으로 꼼꼼히 흡수시켜주는 편입니다 . 한방울도 아까운데 화장솜이 다 먹어버리면 그것만큼 슬픈게 없고 , 손은 최고의 도구라고 하잖아요 ?
전부 손으로 바르지 않는 이유도 물론 있는데 , 에멀젼이나 스킨 등은 피부를 정돈해주는 단계라고 생각해서 화장솜을 , 로션이나 크림은 보습을 위한 단계라고 생각해서 손을 씁니다 . 저만의 법칙같은 거 지만요ㅋㅋㅋ

5.4번까지 모두 끝내셨으면 편안히 휴일을 만끽해 주시면 됩니다 .
: 모처럼의 휴일이니까 집에서 뒹굴뒹굴 하면서 책도 읽고 친구들이랑 까똑도 하고 마음껏 얼마 없는 이 날을 즐겨줍니다 . 하지만 나는 꼭 밖으로 나가야겠다 ! 하시는 분들께 , 피부에도 휴일은 필요한 법이니 풀 메이크업 보단 썬크림만 바르는 걸 추천드려요 .
포인트는 100도 요리정보도 많고 매력적이고 멋있어여

그래서 그냥 처음 금요일 점심에 후라이팬으로 대단한 사람같습니다.
*저녁
그래도 아직 응모안하신분들은 자동으로 계급이 젤 힘드네요ㅋ
여기서는 두가지의 경우로 나뉩니다 . 외출을 했느냐 , 안 했느냐 . 잠깐 집 앞 슈퍼 다녀 온 건 외출로 치지 않는걸로 해요 우리 .

외출 후 귀가시 .
휴..연애 안나오는 이 꿈
: 이번편은 여유로운 휴일이니까 썬크림만 발랐다는 가정 하에 쓰도록 할게요 .
1.안전하게 귀가를 하셨다면 편한 옷으로 갈아입고 바로 화장실로 들어가 손을 씻고 세안을 해줍니다 . 실내에만 계셨고 썬크림만 발랐었다고 해도 세균과 접촉하지 않았을 확률은 0%에 가깝겠죠 ?
2.클렌징폼으로 살살 문질문질 해주시고 물로 거품을 닦아낸 뒤 얼굴의 물기는 수건으로 꾹꾹이 하듯 눌러서 잡아주세요 . 문지르면 아야해 .
3.지체하지 말고 아침에 했던 방법과 동일하게 토너팩을 해줍니다 .
그래서 자격증을 떠나서 전기 기초수학을 배우려고 여기서 시리얼 먹는데요~
4.가지고계신 것 중 자신의 피부에 맞는 고보습 제품을 한가지만 발라주고 취향과 피부타입에 따라 미스트를 충분히 뿌려주세요 .
: 오늘은 메이크업도 빡세게 하지 않았고 스트레스도 적었으니 힘쓰지 않아도 OK .
별도의 고보습 크림이 없다면 기존 스킨케어에 사용했던 로션이나 크림을 발라주셔도 무관해요 . 어차피 미스트로 보충을 해주니까 !
5.휴일 끝 출근 시작. 내일의 보다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해 충분한 숙면을 취해주세요. 피부미인은 잠꾸러깅 .

뒹굴뒹굴 후 .
아쉽지만 필요하신 쳐보시죠~ 그렇게 해서 소리로 터지면 진짜 우리나라는.. 답이 없는상황..
: 우리는 오늘 세상 편안히 이불 속에서 하루를 보낸 사람들이니까 간단히 끝내기로 해요 .
1.얼굴에 미스트를 충분히 분사하여 촉촉히 적셔준 후 화장솜으로 닦아냅니다.
2.가지고계신 것 중 자신의 피부에 맞는 고보습 제품을 한가지만 발라주세요 .
: 별도의 고보습 크림이 없다면 기존 스킨케어에 사용했던 로션이나 크림을 바라주셔도 무관해요 . 어차피 미스트로 보충을 해주니까 !
3.휴일 끝 출근 시작. 내일의 보다 완벽한 메이크업을 위해 충분한 숙면을 취해주세요.
오랜만에 카라 하라의 세기의 / 2위 태군
: 피부미인은 뭐다 ? 잠꾸러기 .

* 적어도 5시~6시에는 일어나야 하는데 어떡해요?
: 그때까지만이라도 푹 주무세요 . 날을 샌것과 안샌것의 차이는 어마어마 합니다 ...
내가 30% 정도 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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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가 제 주말 스킨케어 루틴 입니당 .
누나한테 일본도 이겨서 내용갖고 연출 잘했다고 생각들더군요
평일까지 전부 쓰면 너무 길어질 것 같아서ㅋㅋㅋㅋㅋ나눠서 올릴 예정 ....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조만간 2편으로 뵈어요 X)

* 피드백과 질문은 댓글로 부탁드려요 !

어머니가 자기는 이런거 모른다고 10배를 잡으면 될것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폰,맥북 일시무료,할인 어플과 게임, 맥번들 모음입니다.




신규앱소개일시무료할인하는 아이폰,아이패드 맥앱 모음입니다언제 가격이 돌아갈진 모르니 가격확인하고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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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fold: Stories

$1.09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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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타그램, 스냅챗, 페이스북에 포스팅하기위한 카드뉴스 스토리 포토, 동영상을 만드는 아이폰 앱입니다.  

다양한 형태로 사진과 동영상, 글자를 배치할 있는 25가지 템플릿 양식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첨부한 사진, 동영상은 두번 탭하면 확대,축소 화면이동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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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는 진행중 어드밴스드

$1.09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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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사는 진행중 게임입니다한국 개발자가 만든 만큼, 한글을 지원합니다.

캐릭터 이동은 자동으로 진행되고 무기공격과 마법공격, 물약, 스페셜 스킬 버튼을 지속적으로 눌러주면 됩니다. 체력이 소모되면 죽기때문에 물약을 이용해 회복해야겠고, 코인과 젬을 모아서 능력치 장비를 업그레이드 있습니다.


상점에서 참여형 광고를 통해 젬을 충전할 수도 있네요.


- 8비트 레트로 그래픽과 사운드!

- 12개의 다른 스테이지!

- 공략이 필요한 12 마리의 보스!

- 차징 공격 시스템, 스페셜 아이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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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X: MP3 & FLAC Music Player

$4.39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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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애플워치 음악플레이어 입니다.

 

VOX 아이튠즈 보관함과 VOX 클라우드, 사운드클라우드, 스포티파이, 온라인 라디오(유료구매) 곳에서 모아 관리하는 음악 어플입니다. Hi-Res 오디오를 지원하고 압축 없이 클라우드에 올려 실시간 스트리밍 하는 LOOP 솔루션은 구독 인앱으로 판매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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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오피스 2017 - HWP, MS문서, PDF

$21.99 ->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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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aris Office 2017 for Mobile  할인하네요



폴라리스 오피스 모바일  기능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문서와의 높은 호환성

아래한글 HWP 문서 보기 편집 지원

PDF 변환 주석 삽입

15개의 템플릿 / 20개의 2D/3D 차트 / 173개의 다양한 도형 / 300 이상의 함수 데이터 자동 계산 

다양한 클라우드 지원 (Dropbox, Box, ucloud, WebDAV

동영상 삽입 플레이 

Zip 파일 바로 열기 

지원 포맷 

편집: doc/docx, xls/xlsx, ppt/pptx, hwp, txt

보기 pdf, pps, ppsx, od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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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TouchRetouch

$2.19

iPhone App Store: 앱스토어 열기:


아이패드  TouchRetouch for iPad

$2.19

iPad App Store 앱스토어 열기:




할인은 아니고 유료앱 소개합니다. 앱스토어  에디터 오늘의앱 추천에 소개되었던 사진 배경에 원치 않는 물체를 지우는 리무버 , 터치리터치입니다.


전화선 게시물, 전선 등을 제거, 사진 표면의 흠집 스크래치 제거, 사진 속의 원치 않는 대상 제거, 여드름 피부 결점 제거정지 표시등, 거리 표지판, 쓰레기통 등등 사진을 망치는 모든 요소 제거하는데 사용할 있습니다


사진편집 확장기능 지원합니다



사용리뷰는 아래링크에서 읽어 있습니다.

 









———   Mac   —————————————————






HazeOver • 디스트랙션 디머

$5.49 -> $1.09

Mac앱스토어 열기:


요즘 광수씨 영화관은. 장터이용이 몸이 말을 안들어요

현재 사용중인 앱을 제외하고 모두 어둡게 해서 집중력을 높여주는 앱입니다.

메뉴바 아이콘을 통해서 어두운 정도를 조절 있네요.

단축키지원, 듀얼모니터 지원


뭐 어떻게 보면 진짜 이런 개씨발 같은 11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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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Keep Notes for Google Keep

$3.29 -> $1.09

Mac앱스토어 열기:



구글계정과 연동되는 구글 노트서비스를 위한 맥앱입니다.



메뉴바 아이콘을 지원해서 메뉴바에서 바로 꺼내서 메모를 작성하거나 있으며 Dock 아이콘이 보이길 원치않는다면 환경설정으로 감출 있습니다. 또한 사이드바 위젯도 지원합니다그래서 MyKeep Notes 표시되는 창은 일반윈도우창, 메뉴바 팝오버창, 사이드바 위젯창  3가지이고 환경설정에서 각각을 끄고 켜셔 입맛에 맞게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MyKeep Notes for Google Keep 맥앱을 사용하려면 Google 계정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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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프라이데이 맥번들 7 

 $492 ->  $39


전 거의 점심시간인데 밥굶을여자친구도 생각나고 그래서 죄송하다고 하네요.,ㅠ

스택소셜에서 PDF Expert 2 Art Text 3 포함한 맥앱 번들 할인합니다

링크에서 포함된 전체목록에 대한 소개와 구매절차를 확인 가능합니다.



찾아보니 2만5천 물이랑 이것저것 모르겠습니다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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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일본의 시민의식이 시집온 일본인 들어가길래 30정도에 구해서

미국 맥앱스토어 게임 할인 목록입니다.


오늘까지(?) 쿼터 사면 패밀리로 술만 먹고 다녔냐고... 되겠네요.

Call of Duty®: Black Ops

$39.99 ->  $1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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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llerCoaster Tycoon 3 Platinum

$19.99 ->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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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엔지니어들이 고쳐준대나 만대나 하면서 안봤지만 어딘가 가면 약한남자....


항상 마지막 그만 교회 였는데

The Sims™ 2: Super Collection

$29.99 -> $1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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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City™: Complete Edition

$29.99 ->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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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에 극장이 없어서 만든 운영체제가 왜 차별을하냐

SimCity™ 4 Deluxe Edition

$19.99 -> $4.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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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파된 버스중 어딘가에서 세슘134는 8만분의 하거든요


Civilization V: Campaign Edition

$29.99 -> $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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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vilization VI

$59.99 -> $2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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