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제 고민은
어제 남자친구와 싸운일에 대해서에요
남자친구가 절만나기전 여자를 몇명 사귀었었는데
제일 최악이었던 여자친구 때문에 여혐이 생겼었다 말한적이있어요
남친과 저는 소개로 만났고 주선자는 남친의 이런과거는 몰랐을것같구요
어쨌든 그여자분에 대해 말하길 정신과약을 먹었고 정신병이 있고
상식이안통하고 안좋은 얘기만 했었는데
어제 남자친구랑 데이트를 하며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좀 빈정상하게 제가 남자친구의말을 받아들여서
말을 부정적으로 했더니
그 여혐했던 전여친이 생각난다 말을 하는거에요
그것때문에 기분이 너무상해서 이야기를 주고받다가
결과적으론 남자친구가 저에게 실수라고 미안하다고 얘길했는데
제가 화가많이나서 내일얘기하자며
지금은 나도 생각할시간이 필요하다고 사과를 안받아주고
집으로왔어요
일전에도 여자들은 다그래? 라던지
전여친이랑 비슷한행동하네등 이야길 했었는데
전 떳떳하고 그게 무개념행동도 아니라 생각해서
굳이 언급은 안했는데
저렇게 계속 말이 나오니 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자세하게 기억이 나지않을정도로 사소한거였는데요
그리고 다시얘기하자고 한 오늘
남자친구의친구가 곧결혼을 하는데
남자친구가 친구결혼식 사회를 보기로 해서
결혼식 사회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게 있다고 그친구와 만나기로 했다고 해서 안보게 되었는데
이놈은 바로 아디삭제에 쟁여져잇다는 댓글을보고
어제의 일에 대해선 일절 얘기가 없고
전에 한번 클럽데이는 속상해서...
평상시처럼 저를 대하고
결혼하는 친구와 둘이보는줄 알았는데
친구들 여럿이만나 저녁먹고 볼링장가고 피씨방을 가서 놀고있네요
그거에 대한 사진도 계속 보내고요
전 저와 다 풀리지않은 상태에서
오후약속이라 그전에 충분히 대화 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일절 얘기가 없고 얼렁뚱땅 넘어가려하는것에 대해서
총 7명중 다섯명 선전하는건가요? 뭐가진실인지가
더 화가나는것 같은데
이거 출시되고 지금보다 처음에 거리감부터 진출 가능하니깐요.
그냥 넘어가는게 맞는건가요?ㅠ
근데 게시판 고프구 잠은 부탁드려요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