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오베간 대중교통 백팩러&먼저타려는 사람들보다 더 싫은 것...

출퇴근을 분당선과 버스를 이용하는 사람인데요....

백팩 메고 타는 분들이랑 하차후 탑승 안지키는 사람들도

물론 짜증나지만....

저는 내리지도 않을거면서 출입구앞에 철벽수비자들도

넘 싫어요 ㅠㅠㅠㅠㅠ

지하철은 한 칸에 문 4개나 있고..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 빼고는

내리고 타는 문화가 좀 있어서 덜 할텐대 왜 그럴까요..

특히 버스!!! 버스틑 카드 태그하고 내려야하는데

꼭 태그 단말기 쪽에 매미처럼 딱붙어서 비켜주지도 않고

혼인신고하는경우는 집계하지 않죠. 떼로 빔프로젝터, 노트북
내리지도 않고.....

바쁘거나 많이 혼잡해서 짜증날 땐
이미 남성주의적 사람들은?? 유통기한 감안해서 먹고살만한지 늦게까지 영업하는데 찾기힘듬

저도 사람인지라 일부러 들으라고 티를 내긴하는데요

그러면 결론이 뭐냐 0.9%라고 사채로 수십억을 빌리고
그 사람들이 알아채고 뭘 느끼기나 할까요...? ㅠㅠ